오랜시간 차량 판매를 희망하시는 고객님들과 함께한 '차사는총각'

작성자 adam 시간 2018-08-21 12:57:20
네이버
첨부파일 :

경매하는 곳에 차 올려서 팔려고 2주 정도 시간낭비 하다가 드디어 팔았네요.

차사는총각 직원분 오시기 전까지 3분 정도 다른회사 분들이 다녀가셨는데, 꼭 오셔서 하는 말이 전화로 말한 금액은 못주겠다고;

오신다기에 문콩도 없는 차를 사진 다 찍어서 보내주고 해도 결국와서 꼬투리를 그렇게 잡네요.

딱 어제 차사는총각 상담하시는 분이 전화주셔서 똑같이 사진 다 보내드리고 견적받고, 직원분오셔서 입금해주시고 가져가셨고

아까 11시 40분쯤 명의이전 끝났다고 연락받았습니다.

 

주저리 주저리 글이 좀 길었는데, 여하튼 이전까지 시간낭비하며 짜증나던거 차사는총각님이 풀어주셨네요~~~